TV 드라마

'빅픽처' 김종국 "무한도전 보다 검색량 뛰어나" 자랑

입력 2017-10-18 18: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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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김종국이 '빅픽처'의 인기에 자랑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빅픽처'에서 MC 김종국은 네이버 통계 자료를 가져다 준 제작진의 그래프 자료를 본 뒤 "엄청나다. 우리가 무도의 검색량을 넘었다"라며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하와 함께 그래프 자료를 살펴본 김종국은 믿기지 않는 듯 신기해했다.

하하 역시 "어깨가 펴지긴 한다"고 했고, 김종국은 "무도는 아예 보이지도 않네"라고 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빅픽처’는 매주 월, 화, 수요일 오후 6시 네이버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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