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이 팬들을 향한 애교와 박력을 대방출했다.
18일 오후 7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 2017 F/W 컴백스타 특집편에서는 세븐틴의 '야해줄래'가 방송됐다.
세븐틴은 각자 스타일로 고백하기, 사랑스럽게 쳐다보기, 애교 부리기를 선보이며 '입덕'을 유발했다. 여기에 치명 공격, 상남자 매력까지 더하며 귀여움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쇼 챔피언'은 생방송으로 진행되지 않았으며 워너원, 트와이스, 슈퍼주니어, 태민, 블락비, 세븐틴 등 컴백을 예고한 가수들의 무대 영상으로 꾸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