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픽처' 김종국 "민소매 옷? 같은 것 아냐…조금씩 다르다" 해명

입력 2017-10-18 18: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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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김종국이 매번 입고나오는 민소매 옷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처’에서는 김종국이 하하와 함께 광고주를 모시고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하하를 향해 "내가 왜 자꾸 민자를 입는 줄 아느냐. 이유는 (광고주에게)알아서든 연락이 오라는 이유에서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웃음과 함께 "형 이거 원래 검은색 아니였어요? 회색빛이 됐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김종국은 "아니다. 똑같은 걸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검은색이 있고 차콜색도 있다. 조금씩 다르다"라며 진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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