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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관람가' 윤종신 "이명세 감독 단편 결과물, 정말 기대된다"

입력 2017-10-20 11: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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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경 기자
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윤종신이 이명세 감독의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20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예능 프로그램 '전체관람가'의 제작발표회에는 윤종신, 문소리, 김구라, 김미연 PD가 참석했다.

이날 윤종신은 "영화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또한 제작 과정을 보는 재미가 정말 좋았다"면서 "흔쾌히 응한 이유는 감독님들 다 모아서 투자를 해보려 했는데 '전체관람가'를 통해서 '단편영화 참 좋죠'라며 제 프로젝트에 기회를 더하고 싶다"고 솔직히 답했다.

또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부터 이명세 감독님은 저의 성장단계와 함께 한 감독님이다. 그렇기에 어떻게 단편으로 구현해낼지, 짧은 시간에 감독님의 멋이 펼쳐질지 정말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체관람가'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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