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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테일러 스위프트, 훈남 배우 조 알윈과 5개월째 열애중

입력 2017-10-22 07: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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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배우 조 알윈과 5개월 째 열애 중이다.

2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테일러 스위프트(27)가 새 사랑을 찾았다. 훈남 배우 조 알윈(26)과 5개월 째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과 결별한 이후 조 알윈에게 푹 빠졌다"며 "평범하고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같이 영화를 보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운동을 즐긴다. 스위프트가 직접 남친을 위해 요리를 해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엠마 스톤의 소개팅 직후 교제를 시작하게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앞으로도 공개 연애를 하지 않을 예정. 과거 공개 연애를 통해 사생활이 모두 알려지면서 스위프트가 고통을 겪었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한편 조 알윈은 지난해 이안 감독의 '빌리 린의 롱 하프타임 위크'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그는 대학 재학 당시 모범생으로 학생들 사이에서 존경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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