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가 만들어낸 파마"…설리, 천진난만 개구쟁이 매력

입력 2017-10-21 13: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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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설리가 개구쟁이 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설리는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잉 내가 새로 만들어낸 파마"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설리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면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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