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오나미가 덤보 분장에 도전했다.
22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는 아기 코끼리 덤보 분장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오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나미는 이날 ‘개그콘서트-연기돌’ 코너에서 아기 코끼리 덤보 분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디션의 두 번째 참가자로 등장한 오나미 표 아기 코끼리 덤보는 완벽한 싱크로율로 등장부터 시선을 잡아 끌었다.
서태훈이 “이게 도대체 뭐냐”는 말에 오나미는 “아기코끼리 덤보잖아요”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그러나 서태훈은 “덤보? 야, 덤벼”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오나미는 “숨 막혀, 좋아죽어”라고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어 상황극에 돌입한 오나미는 덤보의 긴 코를 이용해 서태훈의 목을 감쌌다. 오나미는 “우리 지금 스킨십 하는 거야?”라고 서태훈과 애틋한 연인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