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안영미 "타고난 내 피부…스킨만 바른다" 자랑

입력 2017-10-19 12:5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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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언니네’ 안영미가 타고난 피부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서는 목요일의 코너 ‘전국지인자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개그우먼 안영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송은이와 김숙은 안영미를 향해 "오늘 기분이 많이 좋으신 것 같다. 너무 들떠있다"라고 말하며 함께 즐거워했다.

이에 안영미는 "다시 언니들과 함께하니 만나서 반갑다. 그냥 마음놓고 떠들게 된다"고 밝게 웃어보였다.

이때 김숙은 "그런데 안영미 씨 피부가 너무 좋다. 관리 어떻게 하시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안영미는 "오늘 화장도 안 했다. 세수는 물세수만 한다. 기초는 그냥 스킨만 바르고 약간 '나홀로 집에' 케빈 처럼 톡톡 바르는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며 "씻었다는 게 어디냐"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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