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준이가 변기에 빠진 이휘재의 야구공을 숟가락으로 꺼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준이가 이휘재의 야구공을 가지고 노는 모습이 그려졌다. 놀이를 이어가던 중 서준이는 이휘재가 아끼던 야구공을 변기통에 빠뜨리고 말았다.
이에 서준이는 휴지, 수건을 이용해 야구공을 꺼내려고 했다. 그러나 야구공은 잘 나오지 않았고, 결국 서준은 부엌에 들려 숟가락을 가지고 나왔다. 서준이는 숟가락으로 야구공을 퍼올렸고, 이휘재 몰래 원래 자리에 갖다 놓았다.
이러한 사실을 끝까지 비밀로 간직할 것 같았던 서준이는 곧 야구공을 변기에서 꺼냈다는 사실을 이휘재에 털어놓았다. 서준이는 "숟가락으로 퍼서 꺼냈다"라면서 솔직하게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