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아론 “렌, 앞머리 내린 나보고 ‘노안’ 독설” 폭로

입력 2017-10-19 20: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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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뉴이스트W 아론이 렌의 독설을 폭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그룹 뉴이스트W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아론에게 “앞머리 내린 것과 올린 것 중 어느게 더 좋으냐”고 물었다. 아론이 앞머리를 내리거나 올렸을 때 이미지가 달라져 눈길을 끈 것.

아론은 “사실 둘 다 편하다. 앞머리를 내렸을 때나 올렸을 때 각자의 매력이 있다”며 “그런데 렌이 앞머리 올리지 말라고 한 적이 있다. 노안이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렌은 “팀을 위해서였다. 팀을 위해서 독설한 것”이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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