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진희·KBS 양측 "'저글러스' 제안 받고 긍정 검토중"(공식)

입력 2017-10-23 10:25:28
    • 복사완료!

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백진희가 '저글러스'로 안방극장에 복귀할까.

백진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KBS 측은 23일 오전 헤럴드POP에 "백진희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주인공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글러스'는 '시키면 다 한다'는 헌신과 순종의 서포터 정신으로 살아온 수동형 여자와 '내일은 내가 한다!' 타인의 관심과 관계를 전면 거부하는 철벽형 남자가 비서와 보스로 만나 펼치는 오피스 남녀상열지사. 타이틀인 '저글러스'는 전천 후 멀티플레이어 '비서군단'을 지칭한다. 비서와 보스·수동형과 독립형·집주인과 세입자 등 계속되는 관계역전극이다. 백진희는 극중 HB영상사업부 비서 '좌윤이' 역을 제안 받았다.

한편 '저글러스'는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