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빵집' 이수경 "김종민 둥굴리기의 신. 둥신이다"

입력 2017-10-19 23: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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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빵집 캡처
시골빵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종민이 둥굴리기 천재 '둥신'으로 등극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김종민이 셰프로 등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골빵집엔 그룹 SF9의 인성이 막내로 등장했다. 김갑수의 빈자리를 메꾸기 위해 김종민이 나섰다. 앞서 김종민은 교육을 받는 중 둥굴리기 천재로 재탄생하며 기대를 자아냈다. 이어 김종민은 커다란 반죽을 완벽하게 만들며 박수를 받았다.

김종민은 “어렵다는 생각보다 선생님 따라서 했는데 이게 어려운 거라고 하더라. 제빵사 자격증을 따볼까 진지하게 생각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떨어진 달걀을 받으러 김종민과 이수경은 달걀어르신 댁으로 향했다. “달걀이 있냐”는 물음에 할머니는 닭장으로 안내했고 김종민은 긴장했다. 이수경은 닭장 밖에서 “날아다니는 게 무섭다”고 말했다.

점심식사를 하던 중 알람이 울리자 김종민은 과발효가 될지도 모르는 빵 성형을 위해 일어섰다. 이수경은 “오빠는 둥굴리기를 위해 태어났다”며 칭찬했다. 이어서 “둥굴리기의 신. 둥신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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