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빅픽처' 김종국 "게임에 내 캐릭터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입력 2017-10-23 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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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김종국이 게임 캐릭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빅픽처'에서는 김종국과 하하가 광고주와 함께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국은 "게임에 자신의 캐릭터가 들어가도 좋을 것 같다. 등을 뜯는 캐릭터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하하는 "이름표를 그렇게 뜯는 데 괜찮지 않냐"고 거들었고, 게임 관계자 역시 호의적인 반응을 나타내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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