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오상진이 김소영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2’에서는 오상진과 김소영의 애틋한 신혼생활이 그려졌다.
달달함이 폭발한 식사를 마친 오상진과 김소영은 다음날 아침 당번이 걸린 농구 게임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수박을 먹고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책을 보던 중 김소영은 밝게 뜬 달과 분위기에 젖었다. 김소영은 “달도 예쁘고, 나도 예쁘고”라며 오상진을 바라봤고, 오상진은 “말해 뭐해”라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