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 딸의 남자들2' 김희철, 스킨십 현장 목격에 “미드 보는 기분”

입력 2017-10-22 09: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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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김희철이 차원이 다른 미국식 연애에 경악했다.

22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김희철은 부활 김태원의 딸 버니커플의 영상을 보던 중 자연스러운 그들의 애정행각에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신현준은 시즌1에서 김태원의 딸 연애를 경험했기에 “이 커플은 원래 그래”라고 아무렇지 않은 듯 이야기했다.

그러나 김희철은 연신 놀라며 “무슨 미드 보는 거 같다”며 “와 진짜 미국 연애는 짱”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내 딸의 남자들2’는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이다.

새로운 MC와 부녀 등장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딸 연애 파파라치 토크쇼 ‘내 딸의 남자들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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