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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3주년' 맞은 박진영 "아이돌된 기분…더 열심히 할게요"

입력 2017-10-22 16: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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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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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가수 박진영이 데뷔 23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오후 박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YP #23주년 #23rdDebutAnniversary 휴일에 곡 작업하러 나왔다가 깜짝! 뭔가 아이돌된 기분. 고마워요 여러분♡ 23년이면 신인이죠^^ 더 열심히 할께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박진영 인스타
박진영 인스타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영의 팬들이 준비한 그의 가수 데뷔 23주년 기념물 현수막이 부착돼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현수막 속 '1994년 무대 파괴자가 나타났다', '대체불가한 가요계의 레전드가 되다'라는 팬들의 재치 있는 문구가 돋보인다.

한편 1993년 가수로 데뷔한 박진영은 매력적인 마스크와 자신만의 특출난 춤실력으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다. 이후 그는 가수이자 작곡가로 걸그룹 미쓰에이, 트와이스 등 국내를 대표하는 아이돌그룹을 발굴 및 제작하며 국내 최정상급 프로듀서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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