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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이혼' 앰버 허드, 훈남 배우와 열애중..데이트 포착

입력 2017-10-24 12: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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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식스 캡처
페이지식스 캡처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앰버 허드가 새 남친을 찾았다. 훈남 스턴트맨과 열애 중이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최근 조니 뎁과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는 근육질 스턴트 배우 마나 히라 데이비스와 열애 중이다.

외신은 "앰버 허드가 억만장자 전남친 엘론 머스크와 결별한 후 데이비스와 열애 중"이라며 "최근에 친구와 더블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과거 '산 안드레아스', '킹스맨'. '호빗'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훈남 배우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열렬히 키스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엠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해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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