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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연예인' 서동원, 아이들 놀아주다 "나 집에 갈래"

입력 2017-10-24 23: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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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엄마는 연예인
tvN 엄마는 연예인

[헤럴드POP=최경진 기자]서동원이 삼둥이를 놀아줄 동원 놀이공원을 개장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연예인'에서는 배우 윤세아가 엄마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세아는 배우 서동원을 초대해 삼둥이를 함께 돌봤다. 서동원은 삼둥이를 만난 순간부터 성격파악을 시작하는 등 육아 고수같은 면모를 보여줬다.

윤세아가 외출을 떠날 짐을 챙기는 사이 동원 놀이공원을 개장, 온몸으로 아이들을 놀아주던 서동원은 금새 지쳐 집 밖으로 나서기도 전 윤세아에게 "누나 나 집에 갈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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