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로맨스특별법' 류진 "한상혁, 애드리브에도 웃음 NO…대단"

입력 2017-10-23 16: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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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전스티비 제공
컨버전스티비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로맨스특별법' 브로맨스가 예고됐다.

새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 출연진은 23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법원 실무관 강세웅 역의 한상혁(빅스 혁)은 "빨리 친해져야 했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장난들도 많이 쳤다. 류진 선배님, 민규 형과 같이 식사하는 장면에서 일부러 반찬을 많이 주시는 신도 있었고, 초롱 선배님과 함께 하는 장면 때는 서로 방해하는 소소한 장난을 쳤다"고 말했다.

이에 류진은 "웃기려고 상혁이 밥 숟가락에 큰 김치를 올렸는데도 절대 안 웃었다. 대단하더라. 오히려 민규가 너무 웃어서 NG가 났다"고, 김민규는 "고개를 숙이고 웃음을 참았다"고 덧붙였다.

로맨틱 코미디 법정물이자 사법부 최초 웹드라마 '로맨스 특별법'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네이버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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