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로미스의 방', 본격 데뷔 트레이닝 돌입…생중계 방송(종합)

입력 2017-10-26 21:28:21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프로미스 멤버들이 데뷔를 위한 트레이닝에 돌입했다.

26일 방송된 Mnet '프로미스(fromis_)의 방'에서는 프로미스가 데뷔를 하기 위해 본격적인 트레이닝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미스'는 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 아홉 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이날 합숙소에 처음 입소했다. 각 4인방, 3인방, 2인방으로 구성된 집에 방을 나누기 위해 러시안룰렛을 진행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멤버들은 러시안룰렛을 했고 지선이 처음으로 걸려 2인실 멤버로 들어갔다.

하영도 곧이어 성공하며 3인방 단독 침대를 쓰겠다고 결정했고 채영은 떨리는 마음으로 러시안 룰렛에 걸리면서 3인방으로 들어갔고, 4인방까지 최종 배정되며 저녁을 함께 먹었다.

이후 이들은 각자 짐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4인방에 들어간 새롬은 나경과 함께 '아이돌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양평 초반에 맨날 울었다. 시간이 빨리 간다"면서 "시간이 지나니 추억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아침이 밝고 채영은 혼자 숙소에서 나와 등교를 했다. 학교로 가는 길에 배고픈 채영은 빵과 토스트를 보며 "배고프다. 하나만 먹으면 안 되냐. 시간이 오래 걸릴까"라며 고민했고 결국 먹지 않고 떠났다.

서연과 나경은 등교한 채영을 생각하며 "아침에 채영이 학교 간 거 확인하고 보면 씁쓸해진다. 다시 학교를 가고 싶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프로미스 멤버들은 성공적인 데뷔를 위해 본격적인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모든 연습 과정은 생중계로 공개되고 이에 멤버들은 "걱정된다"고 토로했다.

연습이 끝나고 순위를 매겼다. 하영은 이날 1위를 차지했고 3명씩 나눠 생중계 방송을 진행했다. 먹방과 노래, 조립 등 각자의 취미에 맞춰 라이브 방송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