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 새롬과 나경이 '아이돌학교' 시절을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Mnet '프로미스(fromis_)의 방'에서는 9명의 멤버들이 합숙소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롬은 4인방에 들어가 "양평 초반에 맨날 울다가 잠들었다. 내가 엄마 보고 싶다는 말도 못하겠더라. 동생들이 많아서 눈물 흘리기도 창피했다"면서도 "시간이 빨리 간다"고 털어놨다.
이에 나경도 "시간이 지나니 이렇게 추억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