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성시경 “성형 안했다, 해도 의미 없는 얼굴”

입력 2017-10-25 12:15: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성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스페셜 초대석’에는 가수 성시경이 출연했다.

오랜만에 라디오에 출연한 성시경에 대해 최화정은 “멀리서 봐도 존재감이 어마어마하다. 방송 시작 전부터 와서 특유의 건방진 모습으로 있었는데 너무 반가웠다”고 말했다.

이어 최화정은 성시경에 대해 “눈매며 입이며 변한게 없다”고 말했다. 이에 성시경은 “성형을 안해서 그렇다”며 “해도 의미가 없는 얼굴이라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