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전현무·헨리·하니·김종민·신우, '마스터키' 후보 등극

입력 2017-10-28 18:58:43
    • 복사완료!

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마스터 키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 키'에서는 스피드 전쟁 미션에서 전현무의 화이트 팀이 하니의 활약으로 승리하고 중요한 키 가이드를 얻었다.

하니의 활약에 이홍기는 "마스터키는 모르겠고 확실히 마스터였다"고 말했다. 하니는 키 가이드 선택에 있어서도 설득력 있는 의견을 내놓아 관심을 모았다.

전현무, 헨리, 하니, 김종민, 신우 중 한 명은 마스터 키를 갖고 있었다. 그런데 다섯 명 가운데 네 명이 화이트 팀이라 묘한 긴장감이 계속 이어졌다.

이수근의 레드 팀도 화이트 팀의 알쏭달쏭한 표정을 보고 룰에 대해 논의하면서 추리를 진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