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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절친 모임"..박나래, 양세 형제와 생일 파티

입력 2017-10-25 10: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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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나래가 양세형, 양세찬 형제와 장도연을 초대해 조촐한 생일파티를 했다.

25일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형이가 작은 선물이라고 준 까만 양말 한 족.. 세찬이의 오다 주운 꽃다발.. 도연이의 케이크.. 이 양말이 까매질 때까지 우리 달리자! 사랑한다 진심"이라는 글과 함께 생일파티 인증샷을 공개했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만난 네 명의 멤버 박나래, 양세형, 양세찬, 장도연은 케이크를 가운데에 두고 샴페인을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평소 절친이라고 소문난 멤버들끼리 선물을 주고 받으며 훈훈한 생일파티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나래는 SBS '내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 출연하며 미국 친구들에게 나래바를 공유하고 있다.

박나래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DJ, 힙합 아티스트와 방을 바꾼 사연은 25일 '내방 안내서' 첫 정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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