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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2' 안세권 "관객 박수와 환호, 행복한 전율"

입력 2017-10-27 2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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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2'
JTBC '팬텀싱어2'

[헤럴드POP=김윤서 기자]최후의 팬텀싱어를 위한 1차적 무대의 막이 올랐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팬텀싱어2'에서는 대망의 결승 1차전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첫 번째 팀은 조형균, 안세권, 이충주, 김동현으로 이뤄진 '에델 라인클랑' 팀이었다. 조형균은 "경연할 때는 관객이 없었잖아요. 근데 환호를 들었을 때는 진짜 파이널이구나 느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안세권은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들었을 때의 전율은 말로 못 한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에델 라인클랑 팀이 부른 곡은 'melanconia'의 'Wicked Game'이다. 이어 두 번째 무대는 '포레스텔라', 그리고 마지막 무대는 '미라클라스' 팀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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