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태현이 김종국의 팔근육에 감탄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용띠클럽: 철부지 브로망스'에서는 우정여행을 즐기는 용띠클럽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혁과 차태현은 아침 운동을 했고, 장혁은 매일 천 개씩 한다는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차태현은 이운동을 무리하게 해서 허리가 아픈 것 아니냐며 “의사가 아니라 록키 원장님이 그런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장혁은 “견디라 그랬어 병원 다니면 된다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차태현은 팔 운동을 하는 김종국의 근육을 보고 “뭐야 이런 건 다. 어디에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넷, 팔뚝이 왜 다섯 개로 갈라지냐? 야 이거 코주부 박사님이 만들어준 거 아니냐?”라고 감탄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용띠클럽'은 "우리가 철이 없지, 꿈이 없냐!" 철들기를 거부한 20년 지기 용띠 절친들의 로망 여행과 유쾌한 우정 실화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