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꺼풀 두 배 됐네"…설리, 부은 눈에 심통 표정

입력 2017-10-25 1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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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
설리 인스타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설리가 모기로 인해 부은 눈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25일 오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기가 눈을 두번 빨아먹었어"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눈이 부어 쌍꺼풀이 두 배로 커진 모습이다. 그는 모기로 인해 부어버린 얼굴이 속상한 듯 침울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러나 부은 눈에도 설리는 뽀얗고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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