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경진 기자]'하니형' 하니가 이번에는 바닥에 침을 흘려 웃음을 줬다.
28일 오후 네이버 V앱 EXID 채널에서는 '9월 해주세요-추억의 게임 편'이 진행됐다.
하니는 멤버들의 공기놀이를 보던 중 LE의 "야 너 왜 침을 흘려?"라는 말에 바닥을 내려다봤다.
하니 앞에는 하니가 먹던 빨간 사탕의 여파로 빨간 침이 흥건하게 묻어있었다. 이에 하니는 "나 너무 집중했나봐"라며 호방하게 박장대소를 터뜨렸다.
옆에 있던 LE는 하니를 놀리면서도 쿨하게 슥 닦아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