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병원선' 하지원 "의사로서 한심해서 견딜 수 없었다"…아기 걱정

입력 2017-10-25 23:08:11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강민혁이 하지원을 걱정했다.

2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서는 곽현(강민혁 분)이 송은재(하지원 분)를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곽현과 송은재는 같이 걸었고 송은재는 다리에 아픔을 호소했다. 곽현은 이에 "뼈에 이상이 있는 것 같진 않다"면서 "근육통은 초장에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재는 "잔소리가 장난 아니다. 우리 엄마 급"이라고 대꾸했다.

송은재는 계속 한숨을 내쉬었고 "환자 아기 때문이다"라며 걱정했다. 이어 "아기가 내 손을 잡는데 의사로서 해줄 수 있는 게 없었다. 한심해서 견딜 수 없더라"고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