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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아빠본색' 이윤석 독방라이프 시작부터 정전... 난관

입력 2017-10-25 22: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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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캡처
아빠본색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윤석이 독방을 꾸리자마자 정전이 되는 일이 일어났다.

2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윤석이 독방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윤석은 독방을 만들고 싶어 이경규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했다. 이경규는 “안에서 잠글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석은 독방을 꾸미기 위해 구입한 물건들을 풀어 인테리어를 시작했다. 박스를 뜯는 것만으로도 이미 지쳐있었다. 이어 이윤석은 먼저 침대를 설치하면서도 어설픈 행동으로 사고를 유발했다. 다음으로 베란다에 있는 안 쓰는 김치 냉장고를 옮기기 시작했다. 무게에 힘들어하던 이윤석은 아이의 장난감 차에 냉장고를 얹었고 결국 무게를 이기지 못해 차가 망가졌다. 냉장고를 굴려서 방에 가져온 이윤석은 누워서 여닫기 위해 냉장고를 침대 옆에 눕혔다. 하지만 냉장고 문이 계속 열려 실패에 그쳤다.

이윤석은 라면을 먹기 위해 전기포트에 물을 올렸다. 그 사이 족욕기에 물을 받아와 독방 생활을 즐기는 중 라면 물이 흘러넘치며 너무 많은 전기 사용에 정전이 일어났다. 이윤석은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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