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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과거는 잊어요"..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절친됐다

입력 2017-10-25 15: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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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이젠 친구다. 과거를 모두 잊고 절친으로 발전한 듯하다.

25일(한국시간) 미국 TMZ 등 외신에 따르면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친구들과 함께 셀레나 고메즈의 집에서 파티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스틴 비버가 먼저 집으로 입성했고, 이후 셀레나 고메즈도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들어갔다.

셀레나 고메즈의 현재 남친인 위켄드도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그 역시 파티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투어 일정으로 아쉽게 불참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현재 가수 더 위켄드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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