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스' 육성재 "게임하다 잠들어 12시간 자고 출연했다"

입력 2017-10-30 2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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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보이는라디오 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육성재가 게임을 하다가 잠들어 12시간을 잤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의 '국주데이' 코너에는 보이그룹 비투비가 출연했다.

이날 비투비는 첫 인사부터 활기찼다. 순서대로 인사를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하던 중 육성재는 "안녕하세요. 오늘 12시간 자고 온 육성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이국주는 "어떻게 12시간을 자고 왔냐"고 질문했다. 육성재는 이런 이국주의 질문에 "어제 게임을 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오늘 가야된다고 깨우더라"며 "일어나보니 오후 6시였다"고 밝혔다.

덧붙여 서은광은 "전날 이틀을 통으로 스케줄을 해서 피곤했던 상태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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