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남성 보컬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가 가을 가요계에 돌아온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측 관계자는 30일 헤럴드POP에 "플라이투더스카이가 오는 11월 15일 완전체 새 앨범으로의 컴백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2015년 9월 미니앨범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 이후 2년 2개월여 만에 가요계에 돌아오게 됐다. 그간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기도 한 환희와 브라이언의 입증된 보컬 케미스트리가 이번 새 앨범에는 어떻게 담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플라이 투 더 스카이는 11월 컴백과 함께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콘서트 '너의 계절'은 11월 25일과 26일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