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프로미스의 방' 서연-나경 "다시 고등학교 다니고 싶다"

입력 2017-10-26 21: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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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서연-나경이 학교를 가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net '프로미스(fromis_)의 방'에서는 채영이 혼자 등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영은 혼자 등교를 했다. 서연은 "아침에 일어 나면 채영이 학교 잘 갔나 확인하고 보면 씁쓸해진다"고 털어놨다

서연은 "고등학교 친구가 제일 오래 간다고 하지 않냐. 다시 학교를 가고 싶다"고 말했고 나경이도 "정말 학교를 가고 싶다"며 속상해했다.

채영 역시 등교길에 서연과 나경을 생각하며 "같이 학교를 다니면 재밌지 않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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