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제시카 알바가 셋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시카 알바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호텔 입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임신 중에도 완벽한 제시카 알바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제시카 알바는 직접 "우리 가족이 더 늘어날 것 같다는 소식을 공식적으로 알린다"며 "셋째를 임신했어요. 또 다시 시작. 축복해요"라는 글로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영화 '허니', '씬 시티', '블루 스톰', '판타스틱4', '슬피링 딕셔너리'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했으며 슬하 딸 아너 워렌, 헤이븐 워렌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