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황금빛 내인생' 서은수, 양갈래 풀었다…요정미 뿜뿜

입력 2017-10-27 08: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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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제공
KBS 2TV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한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석) 측은 27일 서지수(서은수 분)의 요정자태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서은수는 빵에 살고 빵에 죽는 ‘빵순이’ 서지수로 분해 빵집 아르바이트를 위해 언제나 질끈 묶은 양갈래 머리와 편하고 수수한 차림으로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지수는 털털함은 오간데 없는 요정자태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그녀의 트레이드마트인 양갈래를 풀고 리본 블라우스에 체크 원피스를 입은 그녀의 변신이 포착된 것.

특히 우윳빛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누드톤 메이크업과 살짝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움을 한껏 업그레이드 시킨 지수의 자태가 뭇 남성들을 심쿵하게 만드는 한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지안(신혜선 분)의 진실 고백을 통해 도경(박시후 분)이 자신의 친동생이 지수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다. 이에 우연을 가장한 두 사람의 만남이 이뤄지면서 지안-지수의 엇갈린 운명이 언제 밝혀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에 지수가 엄마 미정(김혜옥 분)의 ‘친딸 바꿔치기’ 전말을 알게 될 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로 인해 해성그룹-서씨 집안에 어떤 후 폭풍이 휘몰아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은수의 요정 자태가 담길 장면은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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