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권현빈, 박한별 병문안···양동근 '질투'

입력 2017-10-27 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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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권현빈이 박한별의 병문안을 갔다.

27일 방송된 MBC 금요드라마 '보그맘'(연출 선혜윤, 조록환|극본 박은정, 최우주)에서는 고장난 보그맘(박한별 분)을 수리한 최고봉(양동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고봉과 보그맘을 대신해 한영철(최정원 분)이 최율(조연호 분)을 등원시켰고, 권현빈(권현빈 분)은 보그맘이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다. 최율은 “아빠가 비밀이라고 했는데”라며 입을 황급히 틀어막았다. 권혀빈은 엄마가 아픈게 왜 비밀이냐고 물었고, 결국 최율의 집으로 병문안을 갔다. 최고봉은 그의 마음을 오해하곤 질투했다.

한편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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