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뜬' 비치발리볼 대결… 쯔위 VIP 버금가는 활약

입력 2017-10-31 23:20:11
    • 복사완료!

뭉쳐야 뜬다 캡처
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트와이스 쯔위가 비치발리볼에서 활약을 했다.

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트와이스와 함께 하는 베트남 다낭 여행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의 첫 일정은 해변에서의 자유시간이었다. 해변에 도착한 트와이스는 바다로 뛰어 들어갔지만 나연과 쯔위는 겁이나 들어가지 못하고 지켜보기만 했다. 두 사람은 구명조끼를 입고 나서야 멤버들의 도움으로 바다에 들어올 수 있었다. 모두 함께 즐겁게 파도를 타던 중 김용만은 모자를 잃어버렸고 미나가 모자를 찾아주었다. 트와이스와 김용만 외 3명은 함께 파도를 타며 즐겼다.

김용만 외 3명은 트와이스에게 5점내기 비치발리볼을 제안했고 연습에서도 허당 모습을 보이는 트와이스에게 먼저 3점을 주고 게임을 시작했다. 트와이스는 공을 잡을 수 있다는 규칙을 세운 탓에 이상한 비치발리볼이 이어졌지만 트와이스는 계속해 실점을 하며 결국 역전 당했다. 트와이스는 자리를 재배치하고 작전을 다시 세웠고 쯔위의 활약으로 첫 득점을 하며 기뻐했다. 이어 계속 된 득점으로 4대4 동점이 됐고 김용만의 스윙이 선을 넘어가며 트와이스가 승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