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모델 이현이가 출산 후 몸매 관리 방법을 전했다.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패션N '마마랜드' 설명회에서 이현이는 "모델이다보니 많은 사람에게 몸을 보여줘야 한다. 그런데 그런데 출산을 하고 나서 확실히 몸이 달라진 걸 느겼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에는 관리에 소홀했어도 일 할 정도가 됐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 시간 나는대로 운동을 한다. '이현이는 아이를 낳았는데도 더 예뻐졌다'라는 소리를 듣고 싶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현이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조금 만 더 크면 모든 선택을 아이에게 맡기고 싶다. 입는 옷에서부터 주말에 가고 싶은 곳을 정하는 것까지, 모든 걸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하고 싶다. 독립적인 사람으로 키우고프다"며 육아 철학을 고백했다.
'마마랜드'는 트렌디한 라이프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스타일 바이블을 표방한다. 결혼과 출산이라는 큰 변화에도 더욱 멋진 스타일로 컴백, 현장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김나영, 김성은, 이현이가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