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종민이 불안한 빵만들기를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김국진, 김종민, 이수경 세 사람의 친구들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개평마을로 배우 오연아, 신지, 스테파니가 찾아왔다. 각각 이수경, 김종민, 김국진의 친구로 등장한 세 사람은 친구들과 함께 메뉴 개발을 하기로 했다.
김종민은 고로케를 선택했다. 3차 발효까지 해야하는 탓에 김종민은 점심 준비를 하는 다른 멤버들을 대신해 빵 반죽부터 시작했다. 그는 신지에게 보조를 시키며 15그램 넣어야 하는 소금을 “150그램 재라”고 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반죽기 작동과 발효실을 몰라 김국진에게 배우기만 하자 신지는 “아는 게 뭐냐. 혼자는 아무것도 못할 거 같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1차 발효한 빵을 매끈하게 만들며 둥글리기 신의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