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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방부제 미모 나야나' 동안 미녀들의 4人4色 매력탐구

입력 2017-10-28 16: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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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재 대한민국 대표 동안 미녀들이 뜨거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로 대한민국 대표 동안 배우 장나라, 김성령, 윤승아 그리고 문근영이다. 이들은 스크린이나 안방 극장에 컴백하면 연기력 뿐만 아니라 변치 않는 동안 비주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변치 않는 방부제 미모로 사랑 받고 있는 이들의 4人 4色 매력을 파헤쳐 봤다.

장나라 인스타그램
장나라 인스타그램

장나라는 대한민국 대표 동안 미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美친 동안 비주얼의 소유자다. 인형같은 외모에 큰 눈망울, 현실적이지 못한 미모를 겸비한 그는 1981년 생으로 올해 37살이다. 2001년 데뷔 때와 별반 다를게 없는 미모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장나라는 KBS 2TV '고백부부'에 출연, 38세 주부와 20세 사학과 여신을 넘나들며 연기력 뿐만 아니라 전혀 위화감 없는 대학생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은 대한민국 대표 아역 배우로 어렸을 때부터 귀여운 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모는 그대로이다. 문근영은 현재1987년 생으로 올해 31살이 되었다. 성인 연기자가 되면서 과거 사랑스러웠던 문근영은 성숙미와 청순미까지 갖추게 되어 매력을 더했다.

아픔을 딛고 일어선 문근영은 스크린 복귀작 '유리정원'으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 왔다. '유리정원'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집중 된다.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 인스타그램

윤승아는 MBC 드라마'해를 품은 달'에서 혜성 같은 조연으로 등장, 올망졸망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미소로 대중들에 각인되었다. 그러나 당시 나이 30세. 많은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0대 초반이라해도 믿을 정도인 비주얼의 소유자인 윤승아는 1983년 생으로 현재 35세이다.

한편,뮤지컬 배우 김무열과 결혼한 윤승아는 현재 영화 '메소드'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성령 인스타
김성령 인스타

대한민국 대표 방부제 미녀하면 김성령 또한 빼놓을 수 없다.

김성령은 1867년 생으로 현재 51세이다. 대중들은 그가 50대라는 사실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두 아들의 엄마인 김성령은 연기면 연기, 몸매면 몸매, 비주얼이면 비주얼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이다. 데뷔 이후부터 쉴틈 없이 달려온 김성령은 영화, 드라마 뿐 아니라 화보까지 점령, 끝 없는 사람을 받고 있다.

한편, 많은 배우들의 워너비 김성령은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가제), '독전'(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앞으로 동안 대표 방부제 미녀 4人이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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