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워너원을 위한 컴백 쇼가 펼쳐진다.
Mnet 측 관계자는 31일 헤럴드POP에 "워너원 컴백에 맞춰 컴백쇼를 제작할 예정"이라며 "방송 시기 등 구체적인 부분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워너원은 오는 11월 13일 데뷔 앨범의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표하며 컴백한다. 지난 8월 데뷔 활동부터 유의미한 성적을 기록하고 이번 리패키지 앨범도 선주문량 5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워너원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워너원을 데뷔시킨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듀스 101 시즌2'의 방송사이기도 한 Mnet은 컴백 쇼를 통해 워너원의 컴백을 기념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방탄소년단이 Mnet 컴백쇼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 만큼 이번 워너원의 컴백 쇼는 어떻게 꾸며질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