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DJ 박명수가 PC방을 극찬했다.
박명수는 28일 오전 11시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제가 PC방 모델을 하고 있다. 모델하면서 느낀 게 원래 오락을 조금 하긴 했었는데 너무 재밌는 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에는 PC방에서 밤을 새는 걸 이해 못했다. 해보니까 3일도 밤 새우겠더라. 의자가 너무 푹신하고 음식도 클릭만 하면 다 나오고 기가 막히더라. 깔끔하고 깨끗하고 마우스도 편하고. 촬영하는 내내 게임했다"고 말했다.
또한 박명수는 "PC방에서 밤 새우는 걸 이해 못하는 부모님들은 한 번 가보라. 가면 이해하실 거다. 같이 가서 즐기시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