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유현준 "과거 잘 사는 사람, 도수 높은 술 만들 수 있었다"

입력 2017-10-27 22:29:26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승아 기자]잡학박사들이 안동소주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tvN '알쓸신잡2'에서는 안동소주가 유명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황교익은 안동소주에 대해 언급하며 "안동에는 대갓집이 많고, 특히 안동소주는 적은 양만 생산된다. 그렇기 때문에 잘 사는 집에서만 소주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어 유현준은 "나라의 부와 술의 도수가 비례한다"면서 "실제로 과거 잘 사는 사람들만 도수 높은 술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