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라보' 도지원, 박상민-신주아 관계 알았다.. '충격'

입력 2017-10-28 22:58:00
    • 복사완료!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SBS 브라보 마이 라이프

[헤럴드POP=최경진 기자]도지원이 신주아와 박상민의 관계를 알게 됐다.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연출 정효/극본 정지우) 8회에서는 드라마국 조연출 하도나(정유미 분)의 주변을 둘러싼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혼한 뒤 위자료로 받은 20억마저 사기를 당한 뒤 송미자(도지원 분)는 딸 성아(현쥬니 분)의 자취방에서 함께 살게 됐다.

위자료 전부를 사기 당해서 날렸다고 하자 딸들은 "구제불능"이라며 미자를 나무랐다. 이에 돈을 벌어보고자 인력 사무실까지 찾았지만 미자는 일거리를 구할 수 없었다.

마지막 남은 희망이라고 여기고 찾은 남편 영웅(박상민 분)의 사무실에서 하연(신주아 분)과 함께 있는 영웅을 보고 미자는 큰 충격에 빠졌다.

영웅은 "내 아이를 임신한 여자"라며 편을 들어 미자를 더 큰 충격에 빠지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