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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엑소 전 멤버 타오, 패소 판결 받았다‥항소 기각"(전문)

입력 2017-10-27 13: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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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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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SM 측이 엑소 전 멤버 타오의 항소 기각 사실을 밝혔다.

27일 오후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10얼 27일 서울고등법원은 타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의 소 항소심에서 원고(타오)의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로써 타오의 항소는 기각됐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의 중국 내 불법적 연예 활동에 대한 중국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입안된 바 있다.

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2017년 10월 27일 서울고등법원은 타오가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부존재확인의 소 항소심에서 원고(타오)의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지난 4월 선고된 1심에 이어 타오의 항소 역시 전부 기각되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재판부의 현명하고 고무적인 판결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활발한 비즈니스를 펼쳐 나가겠습니다. 더불어 아시아 연예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계약을 준수하고 신의를 지키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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