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너는 내 운명' 패널들이 션의 모습에 혀를 내둘렀다.
김구라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너는 내운명'에서 "방송 활동은 많이 안 하시지 않나. 생활비는 어떻게 하고 있나"라 물었다.
이에 션은 "작은 사업도 하고 있고 방송에는 잘 나오지 않지만 강연이나 공연을 많이 하고 있다"고 답했다.
"스트레스는 어디다 푸느냐"는 김숙의 질문에는 "스트레스를 잘 안 받는다. 아이 네 명과 아내와 하는 일에 행복하게 느끼는 것도 빠듯하다"고 말했다. 이를 본 정대세, 김숙은 "어떻게 보면 외계인 같다. 천상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