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강소라가 최시원 꿈을 꿨다.
29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변혁의 사랑'에서는 백준(강소라 분)이 변혁(최시원 분)의 꿈을 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준은 눈을 떴고 변혁과 함께 침대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당황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깬 변혁은 "어젯밤 우리 기억 안 나냐"면서 "네가 한 말 기억안 나냐"고 계속 물었다.
이에 백준은 "무슨 말이냐"고 말했다가 꿈인 걸 알고 놀라서 깼고 지각한 것을 알고 급히 준비하고 나왔다. 이때 문 앞에 있던 변혁을 보고 놀라 뺨을 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