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 데뷔"..권소현, 모니터 뚫고 나온 상큼함

입력 2017-10-30 09: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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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인스타그램
권소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포미닛 권소현이 상큼한 아침 일상을 전했다.

30일 가수 겸 배우 권소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게남은사랑을 #부산 출발 #영화의전당 #무대인사 #권소현"이라는 글과 함께 열차로 이동 중에 촬영한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소현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어두운 색상의 코트를 코디해 세련됨을 강조하면서도 핑크빛 립스틱을 발라 상큼함을 잃지 않았다.

한편 권소현이 주연으로 열연한 영화 '내게 남은 사랑을'은 오는 11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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