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유아인이 김주혁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전했다.
유아인은 30일 오후 개인의 SNS에 벤자민 클레멘타인의 'At least for now' 앨범 커버를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애도는 우리의 몫. 부디 RIP-(Rest In Peace)"라는 글을 덧붙여 배우 선배인 김주혁의 사망을 기렸다.
김주혁은 30일 오후 삼성동 인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숨지고 말았다.
한편 유아인과 김주혁은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좋아해줘'에 함께 출연했다.

